나인 언론보도
NINE NEWS
언론보도
| 제목 | 5060 남성 괴롭히는 전립선비대증, ‘수증기 절제술’로 탈출 | ||||
|---|---|---|---|---|---|
| 등록일 | 2026.01.23 | 조회 | 175 | ||
![]() 많은 남성이 50대를 전후로 전립선 질환을 겪게 된다. 소변이 시원하지 않고 가늘게 나오며 화장실에 가도 소변이 금방 나오지 않고 잔뇨감이 드는 것이다. 소변이 중간에 끊어지거나 옷을 적시는 경우도 발생한다. 특히 자다가 깨어 화장실에 가야 하는 야간뇨 증상이 잦아져 깊게 잠을 못 자고 낮 동안 피로를 유발해 삶의 질을 현저히 저하시킨다. 야간뇨는 다른 만성질환을 발생시키거나 악화시켜 건강이 크게 나빠지는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중략 최소 침습 치료 ‘리줌’, 성기능 보존하는 혁신 대안
이이러한 기존 수술의 문제점 때문에 최근 각광받고 있는 치료법이 ‘수증기를 이용한 경요도적 전립선 절제술(리줌)’이다. 리줌 시술은 내시경을 통해 매우 가는 바늘을 전립선의 비대해진 조직 내에 위치시킨다. 바늘 끝의 미세한 구멍을 통해 고온의 수증기를 쏘아 전립선의 비대해진 조직이 열에 의해 파괴된다. 이 과정에서 수증기 양을 정밀하게 조절해 정상적인 전립선 조직에는 영향이 가지 않도록 하며 전립선의 크기를 줄인다. 시술 후 전립선이 작아지면 요도를 압박하는 증상이 줄어들어 소변의 흐름이 다시 원활해진다. 또한 방광이나 신장에 가해지는 문제도 사라져 손상의 진행을 막는다. 절개 등의 상처가 없기 때문에 출혈이 거의 없으며 몸에 이물질이 남지 않아 후유증도 거의 없다. 후략
동아일보 김인규 기자 https://www.donga.com/news/Health/article/all/20251209/132925101/2
|
|||||






